

조주빈 텔레그램 n번방 여성 성 착취 영상물 소지 현역 군인 체포
이미지 확대보기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공범 혐의를 받는 닉네임 '부따' 강훈(19)이 17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 조주빈의 텔레그램 n번방 여성 성 착취 영상물을 소지한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기도 모 공군부대 소속 A병사를 불구속 입건하고 핸드폰을 압수수색했다고 18일 밝혔다.
n번방 개설자로 알려진 '갓갓'을 추적 중인 경찰은 n번방 이용자 수사 중 A병사의 영상물을 소지 혐의를 확인했다.
단 A병사는 갓갓의 공범이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병사를 상대로 영상물 소지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라고 말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