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9일 오전 4시15분께 대구파티마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80세 남성 A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달 3일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으로 대구 파티마병원 응급실에 입원해 4일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받았다.
이튿 날 확진 판정을 받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기저질환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전 5시41분께는 영남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75세 여성 B씨가 숨졌다.
B씨는 지난 11일 대구 영남대병원 응급실에 입원해 이튿 날 코로나19 감염 확진 판정을 받고 13일부터 치료를 받아왔다.
B씨는 담낭암과 고혈압을 앓은 것으로 조사됐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