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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무증상 재양성자 추가 발생... 모두 4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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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무증상 재양성자 추가 발생... 모두 4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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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 재양성자가 추가로 나와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추가 재양성자는 창원 거주 41세 남성으로 경남 92번 확진자다. 지난 3월 28일 확진되어 4월 15일 완치되어 퇴원했었다.

경남 92번은 재양성자 발생에 따라 경남도가 실시한 전수검사에서 무증상 양성으로 나왔고, 현재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이로써 경남 확진자 113명 중 재양성자는 경남 15번(김해 26세 여성), 경남 7번(창원 21세 남성), 경남 16번(합천 34세 남성)에 이어 경남 92번이 추가돼 총 4명으로 늘어났다.
경남도는 잠시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