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서비스는 지난 2월 교육 대상으로 확정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무기한 대기 중인 구민들을 위한 것으로, 당초 예정된 교육과목이 주로 기초 수업임을 고려해 누구나 습득하기 쉬운 내용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구성했다.
구는 지난달 말 완료한 강의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으며 이용자들에게 URL을 문자로 발송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은 컴퓨터뿐 아니라 휴대전화 모바일을 통해서도 손쉽게 강의를 접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코로나19 사태가 완화될 때까지 주 1회 발송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동영상 강의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을 점검해 보완 및 지속성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삶의 재미와 흥미를 충족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