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는 194명을 모집하는 산하 21개 공공기관의 올해 1차 통합공채에 모두 1만2084명이 지원, 62.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경기관광공사는 1명을 모집했는데 465명이 몰리는 바람에 4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도 1명 모집에 255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60명을 모집하는 경기도시공사에는 3417명(57대 1)이 지원, 가장 많은 응시자가 몰렸다.
경기도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경기도 공공기관 채용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했다.
통합공채 필기시험은 23일 시행된다.
필기시험 이후 서류전형,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선발은 각 공공기관이 자체적으로 할 예정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