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간 매월 8명, 총 56명에 230만 원 상당의 부식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과 노인에 비해 사회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 청‧장년층에게 간편히 식사할 수 있는 식료품(햇반, 라면, 밑반찬 등)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저소득 청‧장년 1인 가구 혼밥꾸러미 지원 사업’을 착안해냈다.
앞으로 7개월 동안 매월 8명, 총 56명에게 월 4만원 상당의 부식을 지원하면서 안부 살피기를 병행할 예정이다.
홍진석 위원장은 “심심찮게 보도되는 홀로사는 가구의 고독사에 대한 기사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 청‧장년 1인 가구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