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 과정은 광주광역시와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광주여대 부설 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2020 시민대학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오는 8월까지 실시된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감염병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건물 밖 발열점검, 강의실 내 일정 거리유지, 마스크 의무착용 등을 실천했다.
참석자는 조영풍 광주평생교육진흥원장, 김대웅 사무처장, 곽유미 기획조정실장, 박득 평생교육원장, 임귀자 부원장 그리고 학습자 등 30명이 참석했다.
박득 평생교육원장은 환영사에서 “광주여대 평생교육원은 학습자들이 교육 수료 후 자기만의 콘텐츠를 발굴해 멋진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