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총 103교 소개하는 자료집 제작해 학교 책자로 배포
이미지 확대보기중부교육지원청 관내에는지리적·역사적 환경으로 인해 100년이 넘는 유서 깊은 학교가 많다.
중부교육지원청은 이같은 각 학교의 역사와 발자취를 소개하기 위해 지난 4월 21일부터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개청 40주년 기념 특별전 '사대문 안의 학교들’을 서울역사박물관과 공동 주관으로 역사박물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박물관 현장 방문을 통한 직접 관람이 어려워짐에 따라 시민 모두가 관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전시 영상을 제작했다.
중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역사기록물의 중요성과 교육 사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교 역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학교 교육의 발전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