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축산기획부 직원들은 부쩍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번기를 맞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10여 명의 직원들이 포도 순 제거작업, 마을환경 정비 등 농업인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축산기획부는 매년 영농철마다 농촌일손돕기, 태풍피해농가 복구 지원 등 농가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축산경제 본부부서와 전국 지사무소는 영농기를 맞아 이날까지일까지 총 547여 명의 임직원이 전사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더불어 6월 말까지 100여 명의 직원이 추가로 농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