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인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 아파트를 내놓은 것으로 27일 전해졌다.
김 수석은 본인 명의로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84.74㎡ 1채와 배우자 명의로 잠실동 아파트 123.29㎡ 1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김 수석은 현재 거주 중인 잠실동 아파트 매각 결정을 내리고 주변 부동산을 통해 매물로 내놨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달 31일까지 다주택자 참모들에게 실거주 주택 외에는 모두 처분하라고 권고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