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소폭 하락하면서 부정 평가와 격차를 좁혔다.
4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9월 1주차(1~3일)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조사 결과, 전주보다 2% 포인트 떨어진 45%가 긍정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1%포인트 상승한 44%를 나타냈다.
20대에서의 변화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조사됐다.
20대 남성(긍정 28%·부정 61%→18%·68%과 여성(53%·27%→43%·39%) 모두 긍정 평가가 줄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1%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미래통합당 지지층은 87%가 부정적이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도 부정이 55%로 긍정 24%을 앞섰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