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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미모로 80년대 전성기 차화연 인생굴곡이... 연예계 은퇴후 갑작스런 이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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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미모로 80년대 전성기 차화연 인생굴곡이... 연예계 은퇴후 갑작스런 이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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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미모로 브라운관을 누비고 있는 탤런트 차와연이 6일 주목을 끌고 있다.

차화연 본명은 차학경으로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78년 준미스 롯데에 선발되어 TBC 공채 탤런트 20기로 데뷔하였다.

‘달동네’, ‘TV문학관-삼포가는 길’ 등에 출연 경력을 쌓다가 1981년 KBS2 ]지금은 사랑할 때‘‘ 처음 주인공을 맡았다.

1987년 MBC ‘사랑과 야망’의 히로인 미자 역을 연기하여 큰 사랑을 받았으며 드라마 종영 후인 1988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하였다.
2남 1녀의 자녀를 둔 평범한 주부로서 생활하였다.

2008년 곽영범 PD와의 인연으로 SBS ‘애자 언니 민자’로 복귀하였다.

복귀 1년 만에 남편과 합의이혼했으며 이후 우아한 이미지의 어머니상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