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10일 기업회원 234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이후 상황’을 조사한 결과, 58.5%가 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10.9%는 실제로 폐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집합금지 대상인 12개 업종의 고위험시설에 해당될 경우 폐업 고려 비율이 68.6%에 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이후 ‘매출이 감소했다’는 답변이 67.9%에 달했다.
손님이 감소했다는 응답도 67.5%나 됐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대해서는 ‘불필요하다’는 의견이 55.9%를 차지했다.
이유는 ‘매출 감소 등 더 큰 경제적 타격을 막기 위해’ 58%(복수응답), ‘침체된 경기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에’ 56.4%, ‘2.5단계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35.1%, ‘3단계의 실효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19% 등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