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6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 전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는 평소와 같이 부과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6일 '추석 방역 대책'을 발표하면서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권고한 바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