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신속통관과 빈틈없는 관세국경감시 당부
이미지 확대보기김윤식 세관장은 명절기간에도 정상적으로 근무하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과과 화물터미널 및 인천항 감시부서를 점검하고, 어수선한 명절 분위기를 틈타 마약・총기류 등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물품이 반입되지 않도록 각별히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통관현장에서는 5일간의 긴 추석연휴에도 긴급물품이 신속하게 통관될 수 있도록 24시간 상시 통관체제를 유지하여, 코로나19 경제의 위기 속에서도 수출입업체들이 기업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하였다.
아울러, 김윤식 세관장은 명절에도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관세국경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국민들에게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여기고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gl1004@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