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기간은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모전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대면 방식의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다양한 방식의 마을교육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 공동체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활동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된다.
구체적인 응모 내용은 비대면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 사례로서 ▲언택트(Untact)시대 변화된 환경에서의 학부모, 주민 활동 사례▲교사, 장학사, 주무관 등 공무원이 주민 또는 청소년의 비대면 방식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한 사례▲마을과 학교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진행한 청소년 자치활동 사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혼용한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 등이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최근 2~3년동안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 사례도 포함된다.
공모 기간은 5일부터 11월 6일까지이며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 주민, 공무원, 청소년 등 혁신교육지구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스토리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작은 시교육청에서 이메일로 접수(ngo201@sen.go.kr)하며, 공모에 대한 접수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3999-378)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총 17명의 수상자에게 서울시교육감상 및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중앙운영위원회 위원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비대면 환경 속에서도 주민과 학부모, 청소년들이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적극 활용한 소중한 사례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