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격자 523명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통해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일반직공무원 임용시험은 서울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산하기관과 각급 학교에 근무할 지방공무원을 충원하기 위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의 과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의 성별 분포를 살펴보면 여성합격자는 341명(65.2%), 남성합격자는 182명(34.8%)이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교육행정(일반)직 남성 11명, 사서(일반)직 남성 3명, 시설(건축) 남성 1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연령 분포는 26~30세 합격자가 216명(41.3%)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이 가장 낮은 합격자는 18세, 연령이 가장 높은 합격자는 52세이다.
신규임용시험 최종합격자는 시교육연수원이 주관하는 신규 임용후보자 교육을 이수한 뒤 2021년 1월 1일부터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어려운 시험을 통과한 우수한 인재들이 공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서울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