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에서 445만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3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방향으로 정체가 집중돼 교통사황이 혼잡하겠으며 경부선과 서해안선, 영동선 등 주요 노선 정체가 증가하고 있다.
서울방향은 11시부터 혼잡이 시작돼 17시에서 18시 경 혼잡이 최대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22시에서 23시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