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혁신에 대한 고민과 성찰 공유하고, 교사의 자발적인 교실혁신 성과 함께 배우는 자리
이미지 확대보기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수업나눔 한마당'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교육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수업 혁신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공유하고 교사의 자발적인 교실혁신 성과를 함께 배우는 자리이다.
수업나눔 한마당은 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5주에 걸쳐 11개 교육지원청별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꿈실(우리가 꿈꾸는 교실)' 운영 사례와 수업 공개, 특강 등의 내용으로 초등학교 관내 희망 교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지원청별 '수업나눔 한마당'의 내용을 살펴보면 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3일 '나눔으로 행복하고 배움으로 성장하는 교실혁신 사례 나눔 릴레이'로 대표교사들의 원격수업 운영사례를 공유한다.
16일 북부교육지원청은 ‘제4회 북부 수업나눔 베스트 프렌드’로 김현섭(수업디자인 연구소 소장)의 ‘미래를 열다, 수업을 하다’ 주제의 특강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수업나눔 한마당'을 통해 2021학년도에도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의 성장을 위한 수업 나눔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학습격차 최소화를 위한 협력적 연구문화 및 수업 나눔이 확대되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