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1일 "대면과 비대면, 내수와 수출에 차별적인 영향을 주는 'K자형 충격'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에서 "보건 위기가 실물·금융위기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3중 복합위기의 두려움은 다소 잦아들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차관은 "혼란의 시기를 뚫기 위해서는 멀리 보고 동시에 가까이 살펴 창의적인 해법을 찾는 유연함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준비 중인 2021년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우리 경제가 나아갈 다 초점의 혜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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