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황하나로 인생 폭망인 사람 많네”... 남편은 극단적 선택 그리고 전 남친 박유천은?

글로벌이코노믹

“황하나로 인생 폭망인 사람 많네”... 남편은 극단적 선택 그리고 전 남친 박유천은?

황하나.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황하나. 사진=뉴시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씨의 절도 의혹 사건이 최근 포털을 뜨겁게 하고 있다.

황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황씨의 절도 의혹 내사 사건을 서울 용산경찰서로 넘겼다.

앞서 강남서는 마약 혐의로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 과정에서 황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A씨가 "황씨가 물건을 훔쳤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강남서는 황씨의 절도 의혹에 대한 내사를 진행했고, 마약 혐의 사건과 병합할 수 있도록 내사 사건을 용산서로 넘겼다. 용산서는 현재 황씨의 마약 혐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황하나의 전 남친은 가수겸 배우인 박유천이었다. 2018년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도 받았다.

남편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남편은 사망한 오모씨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황하나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황하나로 인생 폭망인사람 많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