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황씨의 절도 의혹 내사 사건을 서울 용산경찰서로 넘겼다.
앞서 강남서는 마약 혐의로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 과정에서 황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A씨가 "황씨가 물건을 훔쳤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된다.
황하나의 전 남친은 가수겸 배우인 박유천이었다. 2018년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도 받았다.
남편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남편은 사망한 오모씨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황하나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황하나로 인생 폭망인사람 많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