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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문수봉 갑자기 주목 이유는?...두꺼비 모양 바위에 걸터앉아 아들 원하면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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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문수봉 갑자기 주목 이유는?...두꺼비 모양 바위에 걸터앉아 아들 원하면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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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문수봉이 23일 전파를 타고 있다.

한산의 의상능선에 있는 봉우리로 높이는 727m이다.
의상봉에서 시작되는 의상능선의 마지막 봉우리로 높이는 해발 727m이다.

행정구역상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에 속한다. 명칭은 봉우리 아래에 있는 고려 때 창건된 문수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봉우리 북쪽 자락의 청수동암문에서 의상능선과 산성주능선, 비봉능선이 만난다. 봉우리 위에 있는 두꺼비 모양의 바위 등에 걸터앉아 아들을 갖기를 축원하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