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차관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 10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배럴당 42달러인 국제유가가 백신개발 효과, 산유국 공급간리 등에 의해 최근 60달러 중반까지 상승했다"면서 " 산유국 생산여력, 미국 금리 상승 등을 감안할 때 큰 폭의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국제유가는 김 차관의 말대로 60달러대까지 올랐다.18일(현지시각) 미국 선물시장인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산 원유의 기준유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은 7.1%(4.60달러) 내린 배럴당 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글로벌 기준유인 북해산 브렌트유는 6.94% 내린 배럴당 63.28달러를 기록했다.
김 차관은 "정부는 석유비축과 방출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국제유가 변동에 대한 흡수력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2분기 공공요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소비자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박희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cklond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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