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김우남 회장, 취임 후 첫 선수단 대면 간담회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마사회 김우남 회장이 취임 후 처음 마사회 소속 선수단 지도자들과 대면 간담회를 갖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8일 열린 이 간담회에는 마사회 유도단 이경근 감독, 탁구단 현정화 감독과 최영일 감독, 승마단 전재식 감독이 참석했다.
김우남 회장 선수단 지도자들은 도쿄 올림픽을 비롯한 국내외 대회 출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단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소통했다.
김우남 회장은 "마사회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축되지 말고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 코로나19로 힘든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회장은 국민을 위한 재능기부와 건강한 스포츠맨십 확산, 승마의 대중화 등을 위한 선수단 지도자의 역할도 강조하면서, 마사회도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폐공사, '모바일 운전면허증' 올해 말 첫 선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조폐공사가 정부로부터 모바일 신분증과 전자서명 전문기관으로 지정받고, 올해 말까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선보인다.
조폐공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바일 신분증 및 공공분야 전자서명 공통기반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모바일 공무원증을 서비스하고 있는 조폐공사는 이번 '모바일 신분증 전문기관' 지정에 따른 첫 사업으로, 올해 말까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국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조폐공사는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주요 공공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자서명인증 공통기반을 마련, 다양한 민간 인증서를 라이브러리 형태로 통합·제공할 방침이다.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은 "국가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필수 인프라 서비스를 조폐공사가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편리하고 안전한 디지털 신분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