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등에 따르면 소피아 찬 홍콩 보건장관은 9일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측에 연말 예정된 백신 배송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찬 장관은 "아스트라제네카가 올해 안에 백신을 (홍콩에) 전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백신이 부족하기 때문에 낭비를 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관련주로는 SK케미칼 진매트릭스 유나이티드제약 에이비프로바이오가 거론된다.
백시텍의 지분 5% 가량을 보유중인 진매트릭스는 3.19% 올랐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