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솔비의 부친 권영한 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 15분 별세했다.
앞서 소속사는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에 마련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솔비 부친의 발인은 오는 10일 낮 12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고인의 유해는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 후 경기 용인 아너스톤에 안치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