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오전 육준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화가 육준서'에 "그렇게 열심히 먹었어요. 뭘"이라는 제목으로 11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육준서는 촬영 현장에서 군복을 입고 음식물을 씹고 있다.
육준서는 강철부대에서 선이 고운 작은 얼굴과 우수어린 눈빛으로 여심을 강탈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4만여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육준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강철부대' 이후 육준서의 유튜브 채널 '화가 육준서'의 구독자 수는 8만8000여 명으로 치솟았다.
최근 4팀이 남은 '강철부대'는 두 팀이 각각 팀을 이룬 연합 작전으로 교도소 침투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교도소에서 인질을 데리고 나오는 미션을 통해 먼저 나온 팀 우승팀 2팀은 남고 진팀 2팀은 자동 탈락한다. 연합팀을 이룬 707와특전사, UDT와 SSU 중 우승팀은 과연 어느 부대인지는 오는 18일 밤 10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