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고속도로 교통상황] 휴가철 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 다소 혼잡

글로벌이코노믹

[고속도로 교통상황] 휴가철 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 다소 혼잡

8월 8일 교속도로 주요노선 교통혼잡 예상구간. 자료=로드플러스이미지 확대보기
8월 8일 교속도로 주요노선 교통혼잡 예상구간. 자료=로드플러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8일은 전국 423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1만대이다.

대도시간 예상 최대소요시간은(요금소 기준) 서울-대전 2시간 30분, 서울-부산 6시간, 서울-광주 4시20분, 서서울-목포 4시간30분, 서울-강릉 3시간30분, 남양주-양양 3시간40분 등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방향 수도권 진입 구간과 강원권 노선에는 정체가 발생되나, 지방방향으로는 비교적 원활하다.

서울방향으로는 10~11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16~17시 최대, 22~23시쯤 해소된다.
당일 교통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노선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더 자세한 교통상황은 로드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