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까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일교차가 벌어지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최저기온은 15~22도, 낮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상된다.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서해남부먼바다와 제주도해상,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5~65km/h(10~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7.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14일부터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 해안도로,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지난 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는 13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시속 27㎞ 속도로 상하이 남동쪽 약 320㎞ 부근 해상을 지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찬투는 오는 16일 오전까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잠시 쉬었다가 17일 오전 9시께 제주 북서쪽 약 40㎞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