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동아리·웹툰 동아리 합작 의자… 관광객 쉼터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주말 체험활동은 목공 동아리가 4개월에 걸쳐 완성한 2인 의자에 웹툰 동아리 활동으로 완성된 소설 ‘태백산맥’의 인물 캐릭터를 그려 넣는 활동이었다.
김철우 군수는“현재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벌교분소는 소설 태백산맥에서 나온 야학당의 배경이 된 곳”이라면서 “소설 속 야학당에서 보성의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어서 참 뜻깊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최장호 관장은 “이번에 학생들이 만든 의자는 태백산맥 문학기행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제공될 계획이며, 의자에 그려진 소설 속 인물들을 보면서 이용자들이 벌교의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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