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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아모르파티' 116회 배슬기 출소, 하늘 최승훈 주니어 골프선수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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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아모르파티' 116회 배슬기 출소, 하늘 최승훈 주니어 골프선수로 성장

사진=SBS 드라마 '아모르파티' 116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드라마 '아모르파티' 116회 예고 영상 캡처
2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사랑하라, 지금'(극본 남선혜, 연출 배태섭) 116회에는 5년 뒤 출소한 강유나가 엄마 신형자(이화영 분)와 함께 지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재경(안재모 분)과 도연희(최정윤 분)는 훌쩍 큰 하늘(최승훈)이와 단란한 가정을 꾸린다. 하늘이는 장 회장(김종구 분)과 재경의 도움으로 주니어 골프선수로 성장한다.

신형자는 재경에게서 종종 전해 들은 하늘의 소식을 출소해서 같이 살고 있는 딸 유나에게 알린다. 형자가 "하늘이 잘 컸어"라고 하자 둘째 아들 곁에 누운 유나는 "하늘이 얘기는 왜 해"라며 돌아눕는다.

한편, 달력을 보던 연희는 재경에게 "황기사님 기일이네요. 이번 주말이"라며 하늘이 친부 황철오(박선준 분) 기일이 다가왔다고 알린다.
재경이 "벌써"라며 안타까워하자 도연희 또한 "언제쯤 하늘이한테 다 말해줄 수 있을까요"라며 가슴 아파한다.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하늘이는 재경과 도연희와 함께 장 회장 댁을 찾아 트로피를 자랑한다.

황 기사 기일을 맞아 하늘이는 양복을 챙겨주는 도연희에게 "굳이 옷까지 다 챙겨입어야 해요?"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인다.

그러자 도연희는 "왜 그래? 매해 입었던 건데"라며 하늘이를 다독인다.

말미에 재경은 도연희에게 "하늘 엄마 어제 출소했대"라며 강유나 출소 소식을 전해준다.
도연희는 유나 출소 소식에 갑자기 얼굴이 어두워져 긴장감을 자아낸다.

출소한 유나가 하늘이를 만나러 오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아모르파티'는 오는 10월 1일 종영한다.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