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재경(안재모 분)과 도연희(최정윤 분)는 훌쩍 큰 하늘(최승훈)이와 단란한 가정을 꾸린다. 하늘이는 장 회장(김종구 분)과 재경의 도움으로 주니어 골프선수로 성장한다.
신형자는 재경에게서 종종 전해 들은 하늘의 소식을 출소해서 같이 살고 있는 딸 유나에게 알린다. 형자가 "하늘이 잘 컸어"라고 하자 둘째 아들 곁에 누운 유나는 "하늘이 얘기는 왜 해"라며 돌아눕는다.
한편, 달력을 보던 연희는 재경에게 "황기사님 기일이네요. 이번 주말이"라며 하늘이 친부 황철오(박선준 분) 기일이 다가왔다고 알린다.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하늘이는 재경과 도연희와 함께 장 회장 댁을 찾아 트로피를 자랑한다.
황 기사 기일을 맞아 하늘이는 양복을 챙겨주는 도연희에게 "굳이 옷까지 다 챙겨입어야 해요?"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인다.
그러자 도연희는 "왜 그래? 매해 입었던 건데"라며 하늘이를 다독인다.
말미에 재경은 도연희에게 "하늘 엄마 어제 출소했대"라며 강유나 출소 소식을 전해준다.
출소한 유나가 하늘이를 만나러 오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아모르파티'는 오는 10월 1일 종영한다.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