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리시나 파타나샤렌(Krishna Pattanacharen) 태국 경찰 부대변인은 '오징어 게임'에서 청소년들이 폭력적인 행동을 표절했다고 우려하며 부모에게 청소년 혼자 이 넷플릭스 시리즈 관람하지 못하도록 통제해 달라고 간청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그 이유로 너무 상상이 가능해서 삶에 영향을 미치는 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점을 들었다.
파타나샤렌 부대변인은 지난 10일 유명한 시리즈인 '오징어 게임'의 폭력적인 행동에 대한 모방이 현재 코로나 19(COVID-19) 대유행의 한가운데에 있는 범죄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코로나19 대 유행으로 현재 사람들은 집에 머무르고 있고, 집에서 온라인으로 공부해야 하는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을 포함하여 소셜 미디어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또 '오징어 게임' 시리즈는 폭행 장면을 포함한 자료, 이미지, 오디오, 폭력적인 행동을 특징으로 한다며 해부 현장 과실치사 장면은 분명히, 인종과 생존을 위해, 모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청자들이 폭력적으로 행동하게 하거나, 시청자들이 그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범죄가 될 수 있는 시리즈와 같은 상황에 있다고 상상하게 만들 수 있다고 걱정했다.
특히 부모들은 정확한 이해를 만들고 올바른 미디어를 선택하기 위해 미디어를 보고 조언을 가까이서 하도록 어린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의 소셜 미디어의 사용을 감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