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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집 그 오빠' 이이경, 과거 PD 폭언 폭로 "모멸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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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집 그 오빠' 이이경, 과거 PD 폭언 폭로 "모멸감 느껴"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이이경이 과거 PD에게 모멸감을 느꼈던 사연을 공개한다. 사진=MBC 에브리원이미지 확대보기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이이경이 과거 PD에게 모멸감을 느꼈던 사연을 공개한다. 사진=MBC 에브리원
맛깔나는 연기로 흥행보증 수표로 꼽히는 배우 이이경이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과거 PD와 얽힌 아픈 경험담을 공개한다.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손님들이 출연한다.

이날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은 영업 준비를 하며 잠시 지나간 인생사를 회상했다.

이이경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비롯해 '태양의 후예', '검법남녀'에서 신스틸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까지 흥행작에 다수 출연해 연기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이경이 겪었던 PD와의 반전 경험담이 지석진과 김종임에게 충격을 안겼다는 전언이다

이이경은 "과거 작품 미팅을 위해 PD님을 만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이이경이 출연하면 작품이 흥행한다는 소문이 방송가에도 파다하게 퍼졌던 상황이었다. 이이경은 "그때 PD님이 던진 '한마디'를 끝으로 대사 한 줄도 못 읽고 나왔다"라며 굴욕담을 전한다.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지석진, 김종민마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지석진은 "진짜 열 받는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김종민 또한 인상을 팍 쓰며 아픔에 위로했다는 후문이다.

지석진과 김종민까지 분노에 휩싸이게 한 이이경의 PD 갑질(?) 경험담은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이경은 2011 MBC 미니 시리즈 '넌 내게 반했어'로 데뷔했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는 등 연기 외에도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