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워너원은 오는 12월로 예정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출연·콘서트 개최·앨범 발매 등을 두고 다양한 계획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뉴시스가 3일 보도했다.
센터 강다니엘을 비롯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멤버들이 활동 참여를 놓고 고민 중이라는 전언이다.
2017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보이그룹 데뷔 오디션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워너원'은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며 1년6개월 동안 가요계를 휩쓸었다. 2018년 12월31일 워너원은 공식 해체했고 2019년 1월 마지막 콘서트로 무대를 떠났다.
한편, 최근 워너원 멤버 하성운은 지난 2일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와 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이날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14년 데뷔해 지난 7년간 함께해 온 하성운과의 전속 계약이 2021년 10월31일로 종료됐다"고 알리는 등 멤버들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