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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크리스티의 차세대 순수 RGB 레이저 시네마 프로젝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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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크리스티의 차세대 순수 RGB 레이저 시네마 프로젝터 선택

메가박스 코엑스 멀티플렉스. 사진=메가박스이미지 확대보기
메가박스 코엑스 멀티플렉스. 사진=메가박스
메가박스가 주력 멀티플렉스로 크리스티 순수 RGB 레이저를 선택했다.

스페인 매체 파노라마 오디오비주얼닷컴(Panorama audiovisual.com)은 4일(현지시간) 한국 3위의 영화관 체인인 메가박스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표 영화관 메가박스 코엑스 멀티플렉스와 한국의 주요 도시에 있는 몇몇 다른 영화관 단지에 크리스티의 최첨단 순수 RGB 레이저 투사 시스템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메가박스는 시청자들에게 가장 사실적이고 생생한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몇 년간 순수한 RGB 레이저 투영을 채택했다. 메가박스 코엑스의 16개 디스플레이 중 15개는 크리스티 리얼 레이저라이팅 기술이 적용된 크리스티의 최신 RGB 레이저 시네마 프로젝터를 사용한다.

프로젝터에는 프리미엄 대형 포맷 강당을 위한 크리스티 CP4440-RGB, 기존 강당을 위한 CP4430-RGB 및 CP4420-RGB 프로젝터, 소규모 강당을 위한 CP2309-RGB 프로젝터가 포함된다. 2000년에 문을 연 이 상징적인 영화관은 현재 한국에서 가장 큰 멀티플렉스 영화관 중 하나다.
메가박스 코엑스 멀티플렉스 외에도 최근 문을 연 대전 신세계 메가박스, 창원 메가박스 마산, 메가박스 광명, 메가박스 용인 기흥, 메가박스 남양주 현대아울렛 스페이스 1, 메가박스 안성 등에도 크리스티의 순수 RGB 레이저 시네마 프로젝터가 설치됐다.

이 지역에 설치된 모든 순수 RGB 레이저 프로젝터는 크리스티가 특허를 낸 일체형 RGB 레이저 아키텍처와 통합 냉각 및 밀봉 광학 경로를 특징으로 한다. 그것은 이용 가능한 가장 효율적인 아키텍처이며 크리스티는 세계에서 이러한 혁신적인 옵션을 함께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라고 자부했다.

크리스티의 현재 시네라이프+(CineLife+)시리즈 시네마 프로젝터 라인은 초고속 시리즈 4 프로세싱 전자장치를 갖추고 있다. 시네라이프+는 기존 영화관에 고급 포맷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영화 프로젝션 기술(처음에는 PLF 극장용으로 설계됨)의 영역을 넓힌다. 크리스티 리얼 조명 기술|레이저와 최적화된 UX 터치패드 덕분에, 시네라이프+ 시리즈는 현대 영화의 선두에 서 있다.

이 고성능 프로젝터는 여과나 색상 보정 없이 2020년 Rec. 2020 사양의 95% 이상을 제공하며, 뛰어난 대비율, 4K 해상도와 초당 최대 120프레임의 2D 및 3D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 풍부하고 깊고 강렬한 색상과 대비는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놀라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동시에 영화관 소유주들에게 상당한 운영 효율성을 제공한다.

메가박스 측은 "우리는 항상 시장에서 가능한 최고의 화질로 관객들을 사로잡기를 열망하며, 순수한 RGB 레이저는 영화 투영의 미래임이 분명하다. 뛰어난 색상과 대비, 고효율 및 긴 서비스 수명, 제한된 공간에서도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는 작은 크기 때문에 크리스티의 순수 RGB 레이저 시네마 프로젝터를 주요 영화 단지에 선정했다"라고 설명했다.
APAC 지역 크리스티 시네마 부문 한 김 전무는 "메가박스가 국내 멀티플렉스에 순수 RGB 레이저 투사 시스템을 채택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크리스티가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해온 메가박스와 같은 오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잘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최첨단 순수 RGB 레이저 투사 시스템을 통해 메가박스는 고객들에게 비교할 수 없는 영화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