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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아들 공개, 남편 박서원 똑 닮은 귀요미 얼굴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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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아들 공개, 남편 박서원 똑 닮은 귀요미 얼굴 천재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뉴시스
두산가 며느리인 조수애(29) 전 JTBC 아나운서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26일 인스타그램에 "곧 네살 되는 로기"라며 아들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조수애 아들은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조수애는 남편 박서원이 아들 손을 잡고 가는 뒷모습 사진과 링을 잡고 놀고 있는 모습 등을 올리며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해왔다.

사진을 접한 기상캐스터 권혜인은 "엄마 아빠 닮아서 인물이♥"라며 감탄했고, 탤런트 출신 사업가 최선정도 "어후 잘생긴 로기"라고 적었다. 개그맨 정성호 부인 겸 사업가 경맑음은 "수애야♥ 똑닮 메리크리스마스~^^ 종종 사진 올려줘"라고 적었다.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와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와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했다. 'JTBC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8년 11월 결혼 발표 직전 JTBC를 퇴사했다. 조수애는 2018년 12월8일 박서원(42)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서원은 박용만(66) 전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 장남이다.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를 맡고 있다. 모 기업 회장 장녀와 결혼 5년 만인 2010년 소송 끝에 이혼했으며, 딸 하나가 있다.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