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원인 파악 후 대책 마련 보완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6일 자영업계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전자출입명부 사업자관리앱에서 접속이 지연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시설관리자용 전자출입명부 앱은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자가 이용자의 출입을 기록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되는데 저녁 시간까지 해당 시스템이 먹통이 돼 식당이나 카페를 찾은 시민이나 자영업자 모두 불편을 호소했다.
시스템은 5시간 이상이 흐르 뒤 복구됐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