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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도서문화센터, 명칭 공모 선호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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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도서문화센터, 명칭 공모 선호도 조사

양평군 도서문화센터 명칭 공모 투시도이미지 확대보기
양평군 도서문화센터 명칭 공모 투시도
"초등돌봄센터 등을 설립하겠다."

경기도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2023년 준공예정인 (가칭)양평도서문화센터 명칭 공모 국민참여 선호도 조사를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명칭 공모를 통해 접수된 1천여 건에 대한 내부심사 및 본심사를 통해 선정된 명칭 5개 ▲양평몽양여운형도서관 ▲양평여운형도서관 ▲양평몽양도서관 ▲양평복합문화도서관 ▲양평물빛정원도서관 중 최다 득표된 명칭을 공식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가칭)양평도서문화센터는 양평군 중앙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을 이전·확장한 양평군 중앙도서관이자 기존 군민회관을 대신하는 공연장과 초등돌봄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등을 포함한 주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총사업비 260억 원, 연면적 (7320.9㎡)의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공사 중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양평군의 독서문화 컨트롤 타워인 중앙도서관으로 문화거점이 될 (가칭)양평도서문화센터 명칭 공모 선호도 조사에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