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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전국 24만7792명 확진…또 동시간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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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전국 24만7792명 확진…또 동시간대 최다

코로나19 어제보다 2903명↑…누적 확진자 400만명 '코앞'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새 약 7만명 급증한 26만6853명을 기록한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새 약 7만명 급증한 26만6853명을 기록한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 24만7792명으로 집계되며 또 다시 ‘동시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4만779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24만4889명보다 2903명이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6만6853명(국내 26만6771명·해외유입 82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에 비해 6만8050명이 늘었으며, 신규 확진자 중 60살 이상 고위험군은 3만9936명, 18살 이하는 6만3861명이다.
지난달 26일부터 1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6만6200명에서 26만6853명으로 일주일만에 무려 10만명 이상 증가한 셈이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95만8326명으로, 400만명을 코앞에 두고 있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