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출연한 공익법인
이미지 확대보기금파재단은 우미건설이 출연한 공익법인으로서, 지난 2006년 설립한 이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국가유공자 자손 5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난 16년간 약 1400명에게 장학금 14억2000만원을 지급했다.
그리고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피해가정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진로탐색 지원 프로그램 '우미드림파인더'도 진행하고 있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