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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립준비청년 지원강화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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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립준비청년 지원강화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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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는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역사회 지원 강화를 위해 오는 27일 ‘자립준비청년 지원강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의 인사, ‘자립준비청년 지원정책 현황 및 지역 내 지원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김지선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부연구위원의 발제와 패널토론,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패널토론 주제는 ▲보호종료 아동 지원 실태 및 문제와 개선방안 ▲보호종료 후 생활실태 및 사례를 통한 지원 확대 필요성 ▲당사자 입장에서 본 지원정책의 필요 및 한계 ▲청년사업단을 활용한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례 ▲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를 위한 지역의 과제 등이고, 참여는 네이버오피스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