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주시청 양궁부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실내대회에서 여주시청 소속 이은아 선수가 여자 개인전 리커브 70m 2위, 혼성단체전에서 1위를 달성하며 값진 은메달,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성남(여주시청 양궁부) 감독은 "시청 소속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된 만큼 선수들 기량이 크게 올라 좋은 성적을 거둔것 같다"며 "다가올 대회에 대비해 선수들 개개인의 컨디션과 체력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