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골프&스포츠, 24일 오후 10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7431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3M오픈(총상금 750만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2타로 공동 6위로 밀려났다.
이날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중단과 속개를 거듭하며 10시간 이상 경기 시간이 소요됐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톱 랭커들이 대부분 불참했다.
재미교포 더그 김(김샛별)은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토니 피나우(미국)와 공동 3위에 올랐다.
PGA투어 특별 임시회원 자격을 획득한 김주형(20·CJ대한통운)은 1번홀(파4) 샷 이글 등으로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08타로 전날 공동 35위에서 공동 24위로 껑충 뛰었다.
노승열(31·지벤트)은 2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209타로 공동 31위에 랭크됐다.
JTBC골프&스포츠는 24일 오후 1시부터 최종일 경기 4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