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1년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된 올해 평가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지방기업의 대응 노력 등이 반영된 코로나19 대응지표가 도입됐다. 이와 함께 윤리경영, 지역상생 등 사회적 가치 지표의 배점도 강화됐다.
공사는 올해 평가에서 전년에 이어 우수등급을 획득해 경영혁신, 시민참여 및 노사상생, 지역경제 활성화 등 분야에서 실적을 입증했다.
특히 ESG경영 도입을 위해 전담팀 지정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 관리에 기반을 닦았던 점과 적극 행정 추진 체계를 구축했던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이 밖에도 안산시와 협력해 '공사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가치 아래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데 적극 노력했으며, 작년 12월에는 고객을 경영 중심에 세우는 소비자중심경영체제(CCM)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개발사업 분야에서 2020년 1억3천만원, 2021년 16억9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수익창출에서도 실적을 거뒀다.
서영삼 사장은“시민 여러분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우수한 등급을 받았다”며 “보다 더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