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마지막 3라운드는 1·2라운드 성적을 합산하여 컷을 통과한 초등부 9명, 중등부 15명, 고등부 24명 등 총 96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찜통 더위 속에서도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별상은 홀인원을 한 이솔(입북초, 2라운드 중코스 3번홀) 선수와, 안성현(비봉중, 3라운드 서코스 3번홀) 선수가 특별상과 부상(상품권 50만원)을 수상했다.
이어 고등부 남자는 문동현(인천제포고부설통신고 1학년)이 21언더 195타, 여자는 김민솔(국가상비군, 수성방통고 1학년)이 15언더 20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초등부 남자는 이솔(입북초 6학년)이 1오버 217타, 여자는 양아연(양정초 6학년)이 2언더 214타로 각각 우승했다.
윤재연 부회장은 “한국 골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블루원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훌륭한 선수들을 발굴하고 육성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부회장은 대한골프협회 성문정 전무이사에게 골프발전기금 8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골프 국가대표 및 국가상비군 육성과 한국골프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