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3만2197명, 비수도권 3만9340명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7만153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8만4281명보다 1만2744명 감소했다. 1주일 전인 지난 24일 9만899명보다 1만9362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만2197명(45.0%), 비수도권에서 3만9340명(55.0%) 발생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9월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