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3만7536명, 비수도권 4만2441명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7만997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인 10만790명보다 2만813명 줄었다. 1주일 전인 지난 24일 10만9333명보다는 2만9356명 감소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만7536명(46.9%), 비수도권에서 4만2441명(53.1%) 발생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9월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8만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