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집행부가 제출한 제3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9천632억원(일반회계 9천339억8천900만원·특별회계 292억8천2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884억원(10.11%) 증액된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은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등 민선 8기 새로운 시정 목표 실현을 위한 △하남시 중장기발전계획 용역 4억원 △2022년 하남형 스쿨존(시범) 사업 4억원 △스마트 박물관 구축 지원 사업 3억원 △투자유치단 운영 2억3100만원 등이 신규 사업이 편성된 가운데 의회는 신규·증액된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심도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의회는 오는 2일 하남시로부터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해당 부서의 설명을 듣고 상임위원회별로 심의를 하고 오는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훈종)에서 계수조정을 거쳐 추경안을 의결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