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만원 국비 지원·2개월 국내교육·6개월 멕시코 현지교육이수
이미지 확대보기신한대학교가 운영하게 되는 K-Move스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청년이 어학·직무교육 등의 연수 과정 수료 후 해외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1인당 연수비 지원이 가장 많은 트랙 II 과정은 국내와 현지를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취업률을 높이고 취업 연봉(연봉 3200만원 이상)을 높인 약 8개월간의 해외취업 연수과정으로 멕시코 트랙II 취업연수과정 운영기관으로는 전국에서 2년 연속 신한대학교가 유일하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연수과정의 연수생들은 1350만원에 달하는 국비 지원을 받게되며 2개월간 신한대학교 국내교육을 받고 멕시코 사람아카데미(Saram Academy)에서 6개월간 스페인어와 직무소양 교육을 이수 하게 된다.
사업책임자 김우중교수는 "어학연수에 필요한 수강료 전액과 항공료·비자비·보험료까지 국비로 지원받으며 취업할 수 있는 좋은기회"라며 "해외생활 의지만 있다면 학연과 지연을 따지지 않고 오로지 도전정신과 실력만으로 멕시코 취업의 길이 활짝 열려있다" 말했다. 아울러, 지난 10여년간 200명 이상을 중남미 지역에 취업시킨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신한대학교 해외취업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가를 바란다고 덧붙혔다.
한편, 신한대학교는 오는 9월 하순부터 ‘멕시코 경영지원 중간관리직 양성과정’ 연수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상세한 모집공고는 9월말 월드잡 홈페이지나 신한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