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의에는 부산시, 경찰청(서), 해당 구, 유관기관(부산교통공사, 버스운송사업조합), 교통봉사대(해병전우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유공친절기사회), 주최측(하이브) 등이 참석해 교통 문제에 대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교통 대책으로 △체육공원로 일부구간 교통통제(L=300m, 왕복4차선) △대중교통이용확대(도시철도 증편과 연장 운행, 시내버스 증편과 노선 연장) △주차장 확보 검토(아시아드 주경기장 24개소, 5218면, 라이브플레이(북항): 5개소, 1319면) △공항이용객 수송 검토(공항버스 307번 운행 연장 확대, 임시버스 운행) △대내외 홍보 강화 △교통지원 인력 운영 △택시 수송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특히 지난 2019년 BTS 공연 시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논의한 결과, 아시아드 주경기장 일대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차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므로 승용차 진입을 원칙적으로 지양하되 대형버스 중심으로 주차공간을 활용하고, 승용차를 이용하는 국내 타지역 방문객은 공영주차장이 있는 도시철도 역사(노포역, 안평역, 체육공원역, 호포역 등)를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